괜찮아요, 미스터 브래드 (Brad’s Status, 2017)

나이가 들어가면서 내 자신이 인생의 패배자로 느껴질 때가 종종 있었다. 이 영화의 브래드 씨처럼…
그럴 때 옆에서 너는 패배자가 아니라고, 너는 충분히 잘 살고 있다고, 그런 너를 사랑한다고 말해 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다.
그럴 때면 마음 속으로 이렇게 되뇌어보자. 이 영화의 브래드 씨처럼….
We’re still alive.
I’m still alive.

“월터의 상상은 현실이된다.”에 이어 벤 스틸러의 연기에 또 한 번 감탄했다.

괜찮아요, 미스터 브래드 (Brad’s Status, 2017)”에 대한 2개의 생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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