뇌 발달과 맞지 않는 선행교육이 가장 나쁩니다

‘귀댁의 자녀가 입학 전에 글자를 깨치면 교육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’라는 독일 취학통지서 경고문구는 우리 나라의 현실에 비추어볼때 너무나도 충격적이다.

  • 뇌의 3개 층(생명유지,  감정과 본능, 공부와 이성의 뇌)각각의 성장 시기에 맞도록 교육 시켜야 함.
  • 언어를 관장하는 측두엽은 7~8세에 본격 발달, 이 시기 이후에 언어 공부를 해야 함.
  • 감정조절 기능을 하는 전두엽은 유아기에 발달, 이 시기에 도덕성과 인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함.
  • 신경전달물질은 밤에 취침 중 생성, 고갈되어 없어지는 저녁 쯤이면 정보전달능력 저하. 이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주입하면 과부하가 걸려 뇌에 이상이 올 수도
  • 중고등학생들도 신경전달물질 생성을 위해 8시간은 자야함. (성인 8시간, 초등학생 10시간, 유아 20시간 취침 필요)
  • 잠은 신경전달물질 생성 이외에 낮의 기억을 재정비하는 역할도 제공

http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schooling/591234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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