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번방의 선물 (2013)

영화 7번 방의 선물에서 아빠 용구가 딸 예승에게 덕담으로 건낸 말
일말의 언어적 포장 없이 깊은 마음 속에서 우러나온 이 말이 두고두고 마음을 울린다.

아빠 딸로 태어나서 고맙습니다.

– 영화 7번 방의 선물 중에서

언젠가 나도 내 딸에게 용구와 같은 마음으로 이 말을 전할 수 있는 날이 오길 진심으로 바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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