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은희·기동민에 대한 상식 – 권태호

  • 어느 것이 옳은 일인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는 자신에게 불리한 게 ‘진정성’에 가깝다.
  • 또 명분은 쌓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. 배터리가 방전된 휴대폰을 충전할 때는 막대가 다 차오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. 그러지 않으면 그 휴대폰을 오래 쓸 수 없다.

http://www.hani.co.kr/arti/SERIES/54/646671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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