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안도현의 발견] 민들레

  • 토종민들레는 꽃받침이 꽃을 감싸고 있고, 서양민들레는 꽃받침이 뒤로 젖혀져 있다.
  • 꽃받침은 ‘꽃싸개잎’이라는 우리말로 불리우기도 한다.
  • 홀씨는 무성생식이 가능한 생식세포인데 포자라고도 하며, 민들레의 경우는 속씨식물이어서 홀씨라고 불리우는 것은 오류
  • 씨앗을 싸고 있는 솜사탕 모양의 깃털을 ‘갓털’이라 부른다.
  • 홀씨로 번식하는 식물로는 버섯, 고사리 등이 있다.

http://www.hani.co.kr/arti/opinion/column/631425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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