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터뷰] 강준만의 책공장을 가다.

한겨레 토요일판에 실린 강준만 교수 인터뷰
그가 쓴 책처럼 시원스럽고 솔직한 사람인 듯 하다.

  • 고립과 중독이 그의 글쓰기의 원천
  •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머릿속에 구조를 짜고 그다음엔 쭉 일사천리로..
  • “저는 세상 이치가 다 어찌 보면 우연과 운의 산물이라고 봐요. 이렇게 생각하면 상처도 덜하고 사람이 겸손해지죠. 크게 아웅다웅할 것이 없어요. 그런 의미에서 저는 ‘기회주의자’라고 할 수 있어요.”

http://www.hani.co.kr/arti/culture/culture_general/668905.html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