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컬럼] 한겨레 토요판 김세윤의 재미핥기 – 내 인생과 다시 사랑에 빠지고 싶다.

여행이란 결국 자기 배낭의 무게에 익숙해지는 과정. 감당해야만 하는 짐은 또 꿋꿋하게 감당하며 걷는 것이 삶이니. 인생이 얼마나 가벼워지느냐도 중요하지만 내가 얼마나 튼튼해지느냐도 중요하다는 걸 그때 조금 알게 된 것 같다.

http://www.hani.co.kr/arti/culture/movie/675018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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